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텔란티스, 소프트웨어 기반 車 개발..."연 200억 유로 수익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텔란티스는 운전자와 차량이 상호 작용하는 방법을 전환시키기 위해 기존 기능을 기반으로 차세대 기술 플랫폼을 구축하는 소프트웨어 전략을 발표했다고8일 밝혔다.

    스텔란티스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약 200억 유로의 연간 증분 수익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환을 통해 오늘날 스텔란티스 차량의 전동화 기반 설계를 고객들의 디지털 생활과 원활하게 통합되는 개방형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스텔란티스는 차량 생산 이후 지속되는 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혁신적인 기능과 서비스를 추가하여 고객들의 선택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카를로스 타바레스 스텔란티스 그룹 CEO는 "이번 전동화 및 소프트웨어 전략은 무선 기능 및 서비스 관련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며 스텔란티스를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기술 회사로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며, "2024년에 공개될 3개의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각 주기에 상관없이 따로 개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텔란티스, 소프트웨어 기반 車 개발..."연 200억 유로 수익 기대"

    ADVERTISEMENT

    1. 1

      '퀄치기 소년' 비아냥 듣더니…"삼성이 돌아왔다" 반전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HBM은 반짝 유행에 그칠 것이다.""삼성 HBM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2023년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에서 나온 HBM에 대한 평가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업계 최초로 HBM3(4세대)를 납품하고 ...

    2. 2

      "손주 만지던 할머니가 로봇이었다니…" 첫 등장에 '대충격' [차이나 워치]

      올해 중국 중앙방송(CCTV) 춘제 특집 갈라쇼인 춘완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장악했다. 역대 가장 많은 로봇이 무대에 등장했을 뿐만 아니라 기술력·일상 침투력 측면에서도 '중국의 로봇 굴기...

    3. 3

      요즘 누가 예금하나…증시 초호황에 은행들 "10% 이자 드려요"

      전례없는 증시 초호황에 올해도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지수연동예금(ELD)이 은행권에서 쏟아지고 있다. 은행들은 최고 연 10%대 금리를 내세워 ‘예테크’(예금+재테크)족 공략에 한창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