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전남 신안 흑산도 남쪽서 규모 2.6 지진…피해 없을 것" 입력2021.12.09 11:04 수정2021.12.09 11: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일 오전 10시 57분 47초 전남 신안군 흑산도 남쪽 91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3.85도, 동경 125.51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7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옷 3000만원어치 질렀다"…한국 온 中 관광객 이 정도였나 지난 12일 오전 8시 문 닫힌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앞에는 이른 아침부터 20여명이 줄을 서 있었다. 오전 10시 30분 백화점이 문을 열면 명품 매장에 가장 먼저 들어가 마음에 드는 상품을 사려는 이른바 &ls... 2 설 귀성 행렬 시작된 고속도로…서울→부산 6시간20분 걸린다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16일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약 505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 3 정신분열증 천재 수학자가 '죄수의 딜레마'에서 빠져나온 방법은? 인간은 때때로 가장 눈부신 지성으로 세계를 해석하려 들지만, 결국 생의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사랑이라는 겸허한 언어로 세상을 다시 배우게 된다.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처럼 이 문장은 천재 수학자 존 내쉬의 삶을 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