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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신규확진 7022명, 사흘째 7000명대…위중증 8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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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확진자 50만명 돌파
    지난 9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9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22명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102명)보다 80명 줄었으나 사흘 연속 7000명대를 이어갔다.

    누적 확진자 수는 50만3606명으로 50만명을 넘겼다.

    위중증 환자도 이날 852명으로 지난 8일부터 사흘 연속(840명→857명→852명) 800명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53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4130명이다.

    정부는 확산세가 악화하자 지난 6일부터 사적모임 제한과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확대 등 특별방역대책을 시행 중이다. 이날 김부겸 국무총리는 유행 확산세를 꺾기 위해 코로나19 백신의 추가 접종 간격을 기존 4∼5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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