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7022명, 사흘째 7000명대…위중증 8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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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 50만명 돌파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102명)보다 80명 줄었으나 사흘 연속 7000명대를 이어갔다.
누적 확진자 수는 50만3606명으로 50만명을 넘겼다.
위중증 환자도 이날 852명으로 지난 8일부터 사흘 연속(840명→857명→852명) 800명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53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4130명이다.
정부는 확산세가 악화하자 지난 6일부터 사적모임 제한과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확대 등 특별방역대책을 시행 중이다. 이날 김부겸 국무총리는 유행 확산세를 꺾기 위해 코로나19 백신의 추가 접종 간격을 기존 4∼5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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