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 당선작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 당선작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게시할 겨울편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서울시가 10일 밝혔다.

    지난달 열린 문안 공모전 결과 당선작으로 권종환 씨의 "괜찮아 다시 그려보자 하늘이 내려준 새하얀 도화지 위에"가 선정됐다.

    문안에 맞는 이미지 작업을 거쳐 11일 꿈새김판에 게시된다.

    이번 공모전은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다가올 신년에 대한 기대를 품은 글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모두 938편이 응모됐다.

    윤종장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2년간 이어진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모두가 꿈새김판 문구를 보며 지난 시간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0년간 세금 550억 투입됐는데 "그게 뭐죠"…의정보고서의 '민낯'

      "의정보고서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요."인터뷰를 요청하자 돌아온 한 시민의 반응이다. 실제 길거리에서 만난 시민 16명 중 11명은 의정보고서의 존재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다. 국회는 매년 수십억 원을 들여 의정보고서 ...

    2. 2

      李대통령 "서울아파트 한 평에 3억, 말이 되나…정치가 바로잡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집값과 관련해 “(정책에 대한) 저항 강도가 만만치 않다”며 “정치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6일 말했다. 부동산 가격 정상화 의지를 다시 한번...

    3. 3

      與 '합당 문건' 파문…정청래 "보고 못받아" 친명계 "사과하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기습 제안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과 관련한 실무 보고서가 유출되면서 당내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정 대표 측은 “실무자가 작성한 자료일 뿐 당 대표에게 보고된 바 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