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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오미크론 감염자 13명으로 늘어…대만, 첫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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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진자가 아시아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11일 기후(岐阜)현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스리랑카에서 체류하다가 지난 4일 일본에 입국했다. 이로써 일본의 오미크론 누적 감염자는 13명으로 늘게 됐다.

    대만에서는 첫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대만 보건당국이 밝혔다. 확진자는 전날 아프리카 에스와티니에서 입국했다. 비행기에서 확진자와 주변에 있던 10명은 자가 격리중이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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