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케이뱅크, 예적금 금리 인상…최대 0.6%포인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케이뱅크, 예적금 금리 인상…최대 0.6%포인트↑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13일 예금과 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일제히 인상했다.

    '코드K 정기예금'의 금리는 가입 기간별로 1년 이상은 연 2.00%, 2년 이상은 연 2.10%, 3년 이상은 연 2.20%로 인상된다.

    3년 이상 예금 상품의 경우 0.6%포인트로 가장 많이 올랐다.

    코드K 정기예금은 가입 후 14일 내 금리가 오를 경우, 해지 후 재가입과 같은 불편한 절차 없이 인상된 금리를 가입일로부터 소급 적용해주는 '금리보장 서비스'도 제공된다.

    적금 금리도 0.3∼0.45%포인트 인상됐다.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의 최고 금리는 연 2.3∼2.5%, '코드K 자유적금'의 금리는 연 2.1∼2.3%로 적용된다.



    (사진=연합뉴스)


    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