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점 구석구석을 360도 카메라로 촬영한 뒤 3D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상에서 실제 모습 그대로를 구현한 가상서점이다.
이용자들은 매장 전체를 둘러보며 도서와 음반, 문구 등을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스크롤 기능을 활용하면 물품을 확대해 볼 수도 있다.
현재는 교보문고 도서와 핫트랙스 상품 350개에만 이 서비스가 적용됐다.
교보문고는 앞으로 서비스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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