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신임 대표에 황현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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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다우키움그룹 부회장 승진
오너 일가는 계열사 내에서 직위 승진이 이뤄졌다.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준 키움인베스트먼트 대표(37)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차녀 김진이 키움자산운용 이사(39)는 상무로 승진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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