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포토] 논란의 미스유니버스 왕관은 미스 인디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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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대유행 속에 강행된 올해 대회에서 왕관은 발리우드 배우인 인도 대표 하르나즈 산두가 썼습니다.
세계 최고의 미인을 가리는 미스유니버스 대회는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만큼 논란도 끊이지 않습니다.
또 올해 대회는 주최국인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주민 인권 침해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이스라엘이 오미크론 변이를 차단하기 위해 외국인 입국을 전면 금지하면서 참가자들이 특별 입국허가를 받아야 했고, 프랑스 대표는 입국 과정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숙소 호텔에 격리되기도 했습니다.
한국 대표인 김지수의 한복 자태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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