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선별검사소를 운영하는 일산동구ㆍ일산서구ㆍ덕양구 보건소, 화정역ㆍ정발산역 주변, 대화운동장 주차장 등의 위치와 함께 혼잡 정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방범용 폐쇄회로(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파악되는 선별진료소의 현황은 대기 시간을 기준으로 3단계로 구분했다.
30분 이내는 '보통', 1시간 이내는 '붐빔', 1시간 이상은 '혼잡' 등이다.
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대기하는 시민의 불편을 덜어주고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별검사소 혼잡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