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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개정, 근본 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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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여수시지부는 여수산단 이일산업 폭발사고와 관련해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개정으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14일 촉구했다.

    민주노총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개정, 근본 대책 마련해야"
    민주노총은 이날 성명을 내어 "근래의 모든 중대 사망사고는 위험의 외주화를 통한 비정규직 노동자와 일용직 건설노동자들에게 집중되고 있다"며 "안전불감증과 개인의 부주의로 치부하기엔 구조적인 문제가 너무도 크다"고 주장했다.

    이어 "누더기가 된 중대 재해 처벌법을 기업 살인에 대한 명확한 책임을 묻는 제대로 된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사람이 죽어 나가도 벌금 몇 푼에 책임이 면해지는 현실에서는 산재 사망사고를 줄일 수 없다"고 덧붙였다.

    13일 오후 여수산단 이일산업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일용직 노동자 3명이 목숨을 잃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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