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인강 석탄공사 노조위원장, 노사 상생 유공 대통령 표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1년간 무분규 사업장 조성 앞장·지역사회 봉사 솔선수범
    최인강 석탄공사 노조위원장, 노사 상생 유공 대통령 표창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이 14일 2021년 노사문화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했다.

    노사문화 유공 정부포상은 노사협력 분위기 확산과 일터 혁신 등을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사람에 주는 상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40명이 수상했고, 태백지청 담당 지역에서는 최인강(50) 대한석탄공사 노동조합 위원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최 위원장은 노·사 상생협력의 적극적인 실천으로 2000년 이후 21년간 무분규 사업장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등 합리적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또 연탄 11만장 지원, 5천200만원 기부, 방역 마스크 2만7천장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도 솔선수범했다.

    최인강 석탄공사 노조위원장, 노사 상생 유공 대통령 표창
    임준식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장은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는 지역의 노사 모두가 유공자"라며 "내년에는 태백·삼척지역의 더 많은 노사가 포상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연이은 '공소기각' 법원이 직격한 檢 '별건 수사' 실체는 [정희원의 판례 A/S]

      다수가 생각하는 정의와 법의 정의는 왜 다를까요. '정희원의 판례 A/S'에선 언뜻 보면 이상한 판결의 법리와 배경을 친절히 설명해드립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지난 9일,...

    2. 2

      "스폰녀 만나려면 月 1000만원"…남성 연락에 9000만원 '꿀꺽'

      조건 만남을 하는 이른바 '스폰녀'를 주선하겠다는 허위 광고글로 9000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가로챈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채권 추심 허위 광고로 다른 피해자에게서 돈을 뜯어...

    3. 3

      연휴 뒤 尹 내란재판 1심 결론…대법원이 정한 사형 선고 요건은?

      설 연휴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가 이뤄진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들이 줄줄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의 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