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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문화재 발굴 성과와 과제…15~17일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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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문화재 발굴 성과와 과제…15~17일 학술대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와 함께 오는 15∼17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행정도시) 세종의 과거와 현재 - 15년간의 발굴 성과와 과제'란 주제의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2007년 7월 행정도시 조성사업을 시작하면서 문화재 발굴에 나서 유적 70여 개를 확인했다.

    학술대회 첫날은 행정도시의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 선사시대를 주제로 다룬다.

    둘째 날은 행정도시 원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발굴 조사된 유적 현황과 성격을 중심으로 발표하고, 마지막 날은 백제 시대 당시 나성동 지역에 살던 사람들의 무덤인 한솔동 백제고분군을 집중 조명한다.

    백제 시대 나성동 유적은 1천500여년 전 수십채의 대규모 구획 저택과 잘 구획된 도로 등 토목공사를 통해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고대도시다.

    세종시는 백제 고분군의 역사성과 그 가치를 조명해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 지정을 추진 중이다.

    세종시 문화재 발굴 성과와 과제…15~17일 학술대회
    이정희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행정중심복합도시를 행정 중심과 더불어 문화중심 도시로 만들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이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그동안의 문화재 조사 성과를 집대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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