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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안오가닉스, '삼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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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건강기능식품업체 청안오가닉스가 지난 6일 열린 제 58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삼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안오가닉스는 싱가폴,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아프리카 등의 해외 여러 국가에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을 직접 수출하고 있는 회사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의 수출실적 대부분을 고객에게 직접 공급하는(D2C) 방식으로 창출해 수출 전선에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종합 건강 및 뷰티 브랜드인 '메디타민'은 올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최근 새롭게 시작한 건강기능식품용 원료 사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청안오가닉스 관계자는 "사업의 수평적 확장과, 수직적 체계화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회사를 키워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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