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용산구, 17일부터 구정소식 문자 알림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용산구, 17일부터 구정소식 문자 알림서비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17일부터 구정소식 문자 알림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SMS 문자메시지를 활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접종 안내나 재활용 쓰레기 배출 요령 등 행정 정보와 지역 정보를 제공한다.

    기존 구 홈페이지 정보제공에 동의한 가입자와 신규 서비스 신청자에게 격주로 1회 발송할 계획이다.

    신규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 내 구정소식 문자 알림서비스 신청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구는 1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신규 신청자 중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쿠폰 5천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구정 정보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기 위해 홍보 채널 및 가입자 수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정동영 "北체제 존중…언제든 대화할 준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한다”며 “남북 간 적대 문제 해소와 관련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

    2. 2

      "잠잠해지면 또 복당하게?"…강선우 제명에도 싸늘한 이유 [홍민성의 데자뷔]

      "탈당하고 잠잠해지면 또 입당하고…전형적인 수법 또 쓰네?"새해 첫날, '공천 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탈당 선언 보도 기사에 달린 한 댓글이다. 이후 민...

    3. 3

      [포토]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 입장하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인사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