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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건설산업·라인건설, 2022년 신입 및 경력직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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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주택 1만여 가구 공급 등 사세 확장 따라 인력 확보
    코로나19 ‘고용 한파’ 뚫고 그룹 공개채용 나서
    명품주거 브랜드 '파라곤'으로 잘 알려진 건설사 동양건설산업과 관계사인 라인건설, EG건설이 내년도 신입 및 경력 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동양건설산업·라인건설, 2022년 신입 및 경력직 공채
    채용부문은 △건설(동양건설산업, 라인건설, EG건설) △금융·투자(더블저축은행, 골드파이낸스) △관광·레저(동양관광레저, 파인스톤CC, 파인스톤 리조트) △에너지(신안태양광발전소, 신안풍력복합발전, 동양에너지) △사회공헌(라인문화재단, 라인장학재단) 등이다.

    지원 자격은 신입의 경우 4년제 정규 대학교 기졸업자, 2022년 2월 졸업예정자다. 병역필 또는 면제자이고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관련학과 전공자(기술직), 모집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어학 우수자 등은 우대한다.

    입사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전형절차는 각 사 홈페이지 온라인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 신체검사,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동양건설산업은 라인건설과 함께 올해 경기 양주, 강원 춘천, 충남 오송, 아산 등 1만여 가구를 공급해 주택명가의 입지를 다졌다. 내년에도 충남 아산테크노밸리, 김포한강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1만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건설뿐 아니라 관광·레저, 에너지, 사회공헌 등의 전 사업 부문에 걸쳐 신규 수주 확대와 사업 다각화가 진행 중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도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라인건설과 동양건설산업은 각각 50위와 54위였다.

    동양건설산업 관계자는 “이번 공채를 통해 확보한 우수 인재들은 동양건설산업 및 라인건설을 비롯한 가족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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