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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조달 대상에 추락사고자 생명 구하는 착용형 에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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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플랫폼서 혁신조달 실천한 도로공사도 대상


    공사 현장에서 추락 사고 때 빠른 속도로 부풀어 오르는 '착용형 스마트 에어백'이 정부의 혁신조달 대상을 받았다.

    기획재정부와 조달청은 15일 서울 동대문 디지털프라자(DDP)에서 제2회 혁신조달 경진대회를 열고 혁신조달 수상 기관·기업 20곳을 선정했다.

    혁신기업 대상은 착용형 스마트 에어백을 만든 ㈜세이프웨어가 받았다.

    공사 인력이 착용하는 이 조끼는 추락 사고 때 에어백처럼 부풀어 올라 사고자의 생명을 보호한다.

    혁신 기관으로는 한국도로공사가 선정됐다.

    공사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조달 체계를 개선, 호평을 받았다.

    정부는 이외 기관과 혁신기업 8곳에 금상을, 10곳에 은상을 각각 수여했다.

    혁신조달 대상에 추락사고자 생명 구하는 착용형 에어백
    혁신조달 대상에 추락사고자 생명 구하는 착용형 에어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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