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미크론 의심 5명↑…교회·전북 관련 각 2명, 경남 관련 1명 입력2021.12.16 14:14 수정2021.12.16 14: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ykim@yna.co.kr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강원 고성 토성면 인흥리 산불 확산…인근 주민 대피령 22일 오후 7시22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솝아당국은 이날 오후 7시34분께 대응 1단계를 내렸고, 오후 8시32분께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화재 현장에는 성인 ... 2 전한길 "태진아 측 법적 대응, 정치적 외압·부담 때문인 듯" 한국사 강사 출신의 보수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는 자신이 관여한 콘서트에 가수 태진아가 참여한다고 소개했다는 이유로 태진아 측으로부터 법적 대응을 당할 위기에 놓인 데 대해 “당혹스럽다”고 22일... 3 박나래, 극도의 불안증세로 탈모 "막걸리 학원 수강 취소" 전통주 조제 학원에서 포착된 후 한 달 만에 코미디언 박나래의 근황이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최근 '나락 예언 무당 있었나? 박나래 막걸리 포착 후 근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