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청년센터는 총사업비 11억6천만 원을 투입해 삼척시 대학로에 전체면적 422㎡, 지상 3층 규모로 지난 9월 완공됐다.
삼척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추진했다.
1층은 직원 사무공간, 2층은 동아리실·집중실·다목적실, 3층은 공유카페다.
삼척시 관계자는 17일 "교육, 창업 지원 등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주도적인 공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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