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6236명…위중증 누적 1025명, 오미크론 178명 [종합]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313명·애초 7314명으로 발표했다가 정정)보다 1077명 줄면서 지난 14일(5567명) 이후 닷새 만에 7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다만 신규 확진자 수 감소는 주말 영향으로 검사 수가 줄어든데다, 전날 많은 눈이 내리면서 검사소를 찾는 사람이 줄어든 것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1016명) 보다 9명 늘어 1025명이 됐다. 이 수치는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전날 사망자는 78명으로,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4722명이 됐다. 평균 치명률은 0.84%다.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도 12명 늘어 누적 178명이 됐다. 신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12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해외유입 확진자를 여행지별로 구분하면 미국에서 온 입국자가 6명으로 가장 많고 영국에서 온 입국자가 4명, 가나와 탄자니아에서 온 입국자가 각 1명이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