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대문구, 경로당에 '디지털 튜터' 파견…키오스크 등 교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대문구, 경로당에 '디지털 튜터' 파견…키오스크 등 교육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고령층에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알려주는 '디지털 튜터'를 관내 경로당에 파견한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 교육 경력자와 4차 산업혁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 20명을 채용해 기본 교육을 한 뒤 새해부터 경로당 약 60곳에 투입한다.

    먼저 4개월간의 '스마트 기초' 과정으로 와이파이 설정, 앱 내려받기, 데이터 정리, QR코드 사용, 건강·지도·택시 앱 이용, 무인 민원·병원·영화관 키오스크 활용 등을 알려준다.

    이후에는 반복 학습이나 개인별 역량에 따른 심화 과정이 이어진다.

    디지털 튜터가 자신이 전담하는 경로당을 주 2∼3회씩 주기적으로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한다.

    구는 이 사업에 약 3억원을 편성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경로당 디지털 튜터 사업을 통해 디지털 격차 없는 서대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 경로당에 '디지털 튜터' 파견…키오스크 등 교육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LTV 단계 축소 언급하며...김용범 "다주택 부채 의존, 지속 가능한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2일 "신용 팽창의 중심에 있는 아파트와 비거주 다주택의 레버리지(부채) 의존 구조를 지금처럼 유지하는 것이 과연 지속 가능한가"라고 했다. 실거주하지 않는 다주택 등에 대한 대출 규제 강...

    2. 2

      지선 100일 앞으로…여야, 지방권력 놓고 총력전

      오는 6월 3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제9대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최대 10여 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전국 단위 선...

    3. 3

      민주당, 행정통합·사법개혁법 처리 추진…여야 충돌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4일 본회의를 열고 개혁·민생 법안 처리를 강행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맞설 가능성이 커지면서 양당이 정면 충돌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22일 정치권에 따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