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동에 '오징어게임' 체험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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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에선 오징어게임의 상징인 트레이닝복과 관리자복 등을 구경할 수 있다. 드라마에 등장한 달고나·구슬치기 게임 등을 체험해보는 공간도 마련됐다.
도봉구는 이번 오징어게임 체험관을 비롯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도깨비’ 등을 촬영한 도봉구 장소를 홍보하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백운시장과 지역 상권이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