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용산구 이촌동 4개 아파트 단지 1시간여 정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용산구 이촌동 4개 아파트 단지 1시간여 정전
    21일 밤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4개 아파트 단지에 1시간여 동안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과 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1시 5분께 동작대교 북단 인근 전기 개폐기에서 이상이 발생해 용산구 이촌동 4개 아파트 단지 4천705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정전으로 주민 1명이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출동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전기 공급은 22일 오전 0시 30분께 재개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