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촌동 4개 아파트 단지 1시간여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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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과 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1시 5분께 동작대교 북단 인근 전기 개폐기에서 이상이 발생해 용산구 이촌동 4개 아파트 단지 4천705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정전으로 주민 1명이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출동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전기 공급은 22일 오전 0시 30분께 재개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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