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본부는 근무 중 다친 소방관들과 순직·공상 소방관들의 가족을 돕기 위해 2019년부터 몸짱 소방관 달력을 만들고 있다.
올해도 이들 명예소방관의 재능 기부로 몸짱 소방관에게 전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2022년 달력 제작을 추진 중이다.
2019년∼2020년에는 총 2천600부를 판매해 1천100만원을 모았고 2021년 달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때문에 제작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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