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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10명 중 7명 "문화재 안내판 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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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10명 중 7명 "문화재 안내판 쉬워졌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2.2%가 '안내판 개선 효과가 크다'는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의 필요성에는 응답자의 84.8%가 공감했다.

    증강현실(AR)과 온·오프라인 연계(O2O)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안내판 도입에는 97.4%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8∼25일 전국 만 16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화재청은 2019년부터 문화재 안내판을 이해하기 쉽게 고치는 정비사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3천600여 건의 안내판이 개선됐다.

    문화재청은 "전국의 문화재 안내판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추가로 정비가 필요한 곳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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