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민수, 아이유 ‘나만 몰랐던 이야기’ 커버 영상 공개…명품 보컬의 진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민수, 아이유 ‘나만 몰랐던 이야기’ 커버 영상 공개…명품 보컬의 진수


    명품 듀오 바이브의 윤민수가 애절한 감성의 진수를 보여줬다.

    윤민수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it's LIVE(잇츠 라이브)'에 출연해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 라이브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윤민수는 도입부부터 감탄을 자아내는 애절하면서도 섬세한 보이스로 단숨에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풍부한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윤민수의 목소리는 곡이 지닌 쓸쓸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키며, 음악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독보적인 감성을 선사했다.

    한편, 윤민수가 속한 바이브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보이즈 투 맨(Boyz II Men)과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Love Me Once Again(러브 미 원스 어게인)'을 시작으로 마마무 솔라와 문별, 다비치, 규현, 이무진, 허각, 신용재(2F), 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REVIBE'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에스파, '성수동 들썩이게 만드는 미녀들'

      그룹 에스파가 19일 오후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N 성수에서 열린 '미쟝센 퍼펙트세럼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백댄서가 더 날씬"…트와이스 쯔위, 몸매 지적에 '일침'

      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유료 팬 소통 플랫폼에서 외모를 지적한 일부 네티즌에게 단호하게 대응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와 한 팬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이 확산됐다. 트와이스 월드 투어 공연 직캠 영상이 공개된 이후 일부 팬들 사이에서 외모와 관련한 언급이 이어진 가운데, 한 팬이 선을 넘는 발언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팬은 쯔위에게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쯔위는 해당 메시지를 인용해 "고마워"라고 답한 뒤 "돈 아껴서 써라"라고 덧붙였다.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서까지 악성 메시지를 보내는 행태를 우회적으로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해당 플랫폼은 매달 5000원의 구독료를 지불해야 이용할 수 있으며, 팬이 원하는 아티스트를 선택해 메시지를 주고받는 구조다.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돈 내고 악플 다는 심리는 뭐냐", "운동해서 탄탄해진 건데 왜 지적하나", "멘탈이 대단하다. 사이다 발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쯔위를 응원했다.한편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여섯 번째 월드 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전 세계 43개 지역에서 78회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3. 3

      '지민 닮은꼴' 나솔 30기 영수, 고독정식 충격에 영자→순자 급선회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의 로맨스가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급속 전개됐다.1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첫 데이트와 새로운 데이트 선택으로 초토화된 ‘솔로나라 30번지’의 현장이 공개됐다.영수는 순자에게 선크림을 빌리러 왔다가 ‘1순위’ 영자와 마주쳤으나 순자와 대화를 하러 밖으로 나갔다. 영수는 자신의 속마음을 묻는 순자에게 “한 명은 편안하고 한 명은 더 알아보고 싶고”라면서, “솔직히 끌림이 있는 사람한테 (호감이) 조금 더 크긴 해”라고 영자가 ‘1순위’임을 넌지시 알렸다. 비슷한 시각, 영자는 영식 앞에서 ‘2순위 데이트’를 한다면 영수를 선택할 것이라고 털어놨고, 영수는 순자와 대화를 마친 후 영자 앞에 나타났으나, 다시 옥순에게 불려서 밖으로 나갔다. 옥순은 전날 영수가 이불을 가져다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고, 영수는 “여동생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옥순은 “다르게 생각해주면 안 되냐?”며 돌직구를 던졌고, 영수는 “이렇게 대화하면 또 달라지잖아”라고 혼란스러워했다.그러던 중, 30기는 새로운 데이트 선택을 위해 모였고, 이번엔 솔로남이 낮 데이트 상대를, 솔로녀가 밤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동시 선택’ 방식이 선포됐다. 직후 영수는 ‘오매불망 1순위’였던 영자가 아닌 순자의 옆으로 갔고, 영호는 영숙이 아닌 현숙을 선택해 파란을 일으켰다.첫인상 2표 인기남에서 0표 고독정식남이 된 영수가 갑작스럽게 자신에게 호감을 표해온 순자를 택하면서 영자 또한 알 수 없는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다음 회 예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