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국가보조항로 사업자 2곳 선정…진리∼울도 등 운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국가보조항로 사업자 2곳 선정…진리∼울도 등 운항
    인천해양수산청은 인천 지역 국가 보조항로 운영사업자로 여객선사인 대부해운과 삼보해운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부해운은 인천 옹진군 덕적면 진리∼울도와 인천∼풍도 항로에서 159t급 여객선 나래호와 105t급 서해누리호를 각각 운영한다.

    삼보해운은 강화도 하리∼서검 항로에서 69t급 강화페리호를 운항할 예정이다.

    이들 업체의 운영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3년이다.

    해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공개입찰에 참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수행 계획과 안전관리 능력 등을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두 업체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인천해수청은 이들 업체에 운영 비용을 지원하고, 초과 수익이 발생하면 환수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강원 고성 산불 1시간 50여분 만에 주불 진화 완료

      22일 밤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시간만에 진화됐다.뉴스1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2분께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신고 접수 1시간53분만인 오후 9시15분께 잡혔다. 당...

    2. 2

      [속보] 강원 고성 산불 확산에 신평리·원암리 주민들까지 대피령

      강원 고성 산불 확산에 신평리·원암리 주민들까지 대피령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강원 고성 토성면 인흥리 산불 확산…인근 주민 대피령

      22일 오후 7시22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인흥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솝아당국은 이날 오후 7시34분께 대응 1단계를 내렸고, 오후 8시32분께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화재 현장에는 성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