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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교직원 행정업무 줄었다…교육활동 전념 여건 만족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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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교직원 행정업무 줄었다…교육활동 전념 여건 만족도 향상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축소하는 등 경남지역 교직원 근무 환경이 지속해서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교육청은 도내 교직원 근무 환경을 확인하는 '2021년 교육활동 전념 여건 조성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이 설문조사는 수업 등 교직원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는 여건 조성을 위해 도교육청이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도내 유치원부터 고등·특수 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 9천2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올해 설문조사의 종합 만족도는 4.19점(5점 만점)으로 집계됐다.

    조사 첫해인 2014년 3.0점을 시작으로 7년간 만족도가 점차 상승하는 추세다.

    조사는 '학교는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관리자가 노력하고 있다', '도교육청 자료집계 시스템이 행정업무 처리 경감에 도움을 주고 있다' 등 10여개 항목에 대해 '매우 그렇다∼그렇지 않다'의 5점 척도로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조사에서 행정업무 경감 영역에서 점수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종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교직원 본연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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