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미곡처리장서 불…3천여만원 재산피해 입력2021.12.26 06:50 수정2021.12.26 06: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6일 오전 2시 18분께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미곡처리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일부와 내부 집기가 타 3천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6년 만에 '붉은 달' 뜨는 정월대보름…내달 3일 개기월식 내달 3일 정월대보름은 36년 만에 개기월식과 겹쳐 '붉은 달'이 뜰 전망이다.국립과천과학관은 정월대보름인 내달 3일 천문대와 천체투영관 일대에서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개기월식은... 2 정부, 엘리엇에 'ISDS 중재판정 취소소송' 승소 정부가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에 약 1600억원을 지급하라는 투자자-국가 분쟁해결(ISDS) 판정에 불복해 제기한 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ldq... 3 30만원 벌금 미납 수배자, PC방서 15만원 훔쳐 도주…"배고파서" '무면허 운전 혐의' 벌금 미납 수배자가 PC방 금고에서 현금을 훔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계양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