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도, 한부모가족 시설 자립지원금 1천500만원으로 인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는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에서 퇴소하는 미혼모 등에게 지급하는 자립 지원금을 내년부터 상향해 1천500만원씩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까지 500만원씩 지원해온 지원금을 3배로 인상한 것이다.

    경기도, 한부모가족 시설 자립지원금 1천500만원으로 인상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이란 만 18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자녀 돌봄 환경을 위해 숙식, 양육 교육 등을 제공하는 곳으로, 도내에 10곳이 있다.

    자립 지원금은 해당 시설 퇴소를 앞둔 입소자가 중·고교 및 대학교를 졸업하거나 취업한 경우, 직업교육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수료)하는 등 자립 조건을 갖추면 지급한다.

    도는 한부모가족 지원 거점기관 4곳을 운영하며 한부모가족에게 정서, 심리 상담, 자조 모임, 부모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했던 日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2. 2

      서울→부산 4시간30분…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일부 해소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 귀성행렬이 이어지며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다만 오전보다는 차량 흐름이 원활해지며 서울에서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3. 3

      '공소 기각 vs 실형'…희비 엇갈린 김건희·내란 특검

      작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군 김건희 특검팀과 내란 특검팀의 1심 성적표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나머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특검이 정식 출범한 만큼 수사 범위를 보다 세밀하게 조정하는 작업도 불가피할 전망이다.14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