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축구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으로 홈구장 이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축구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으로 홈구장 이전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2022시즌 홈경기장을 구덕운동장에서 아시아드 주 경기장으로 이전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은 "구덕운동장 관중석 의자와 잔디 등 노화된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개·보수 공사를 시작해 2022시즌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고 설명했다.

    부산은 2003년부터 2015년까지 아시아드 주 경기장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했다.

    부산 관계자는 "팬들에게 더 좋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개선된 환경과 더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은 2022년 1월 4일 강서 클럽하우스에서 선수단을 소집, 2022시즌을 대비한 동계훈련을 시작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경퀸' 김민솔, 2주 연속 우승 시동

      ‘한경퀸’ 김민솔이 대상과 신인상 등 개인 타이틀 싹쓸이를 향해 가속 페달을 밟았다. 지난주 투어 데뷔 첫 승을 거둔 기세를 몰아, 내친김에 2주 연속 우승까지 정조준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 2

      "거리가 전부는 아니죠"…홍지원, 김해서 부활샷

      ‘단타자’의 반란이었다. 지난해 KLPGA투어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10.7m(96위)에 그쳤던 홍지원이 투어 최장거리 코스인 경남 김해 가야CC(파72·6311.1m)를 정교함으...

    3. 3

      체육공단, 제1차 내부통제 위원회 개최…투명 경영 박차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투명 경영 실천과 내부통제 내실화를 위해 ‘제1차 내부통제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이번 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