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핀텔 등 6개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핀텔 등 6개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한국거래소는 지난 20∼24일 핀텔 등 6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핀텔은 AI 영상 분석 솔루션 및 소프트웨어 업체다.

    한국거래소 장외주식 거래플랫폼인 'KRX 스타트업 마켓' 등록기업으로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첫 사례다.

    대신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에이치피에스피는 고압 열처리 장비 업체이고, 솔트웨어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다.

    각각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주관사를 맡았다.

    반도체 설계 솔루션 업체인 가온칩스는 대신증권이 상장 주선을 맡았다.

    미래에셋비전기업인수목적1호, 키움제6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합병을 위한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2. 2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