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년 호랑이의 해…바다사자가 쓴 ‘寅’ 입력2021.12.27 17:46 수정2022.01.26 00:00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시파라다이스 아쿠아리움에서 27일 바다사자 레오가 입으로 붓을 물고 12간지 중 호랑이를 뜻하는 한자 ‘인(寅)’을 쓰고 있다. 내년은 호랑이의 해 임인년(壬寅年)이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부’의 명배우 로버트 듀발, 향년 95세로 별세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미국 배우 로버트 듀발이 향년 95세로 별세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듀발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미들버그 자택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1931년생인 듀발은 1960년대 초 영화계에 ... 2 "키 183㎝ 남자 만날래?"…中 '전 애인 추천' 열풍 부는 이유 중국 청년층을 중심으로 과거 연인을 구직자처럼 묘사해 소개하는 이른바 '전 애인 추천' 방식의 데이팅 문화가 퍼지고 있다. 특히 결별한 상대의 장단점, 연애 이력 등을 정리해 타인에게 공유하는 형태로,... 3 '트럼프 재취임' 1년 만에 달러 가치 10% 하락…'약달러' 후폭풍 우려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확고한 안전자산 지위를 지켜온 미국 달러화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1월 도널드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달러 가치는 주요 통화 대비 10% 가까이 떨어졌다. 미국 정부가 직접 관세 정책과 지정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