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번 입건됐는데…결국 어머니 때려 숨지게 한 아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서부경찰서는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A(37)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범행 다음날인 24일 오후 2시56분께 112에 전화해 “엄마가 많이 다쳐서 병원에 가야 한다”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의 손과 발에 혈흔이 묻어 있는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어머니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했는데 계속 잠을 자 화가 나서 폭행했다"고 진술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