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차전지 원료 생산업체 재영텍, 구미에 400억원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차전지 원료 생산업체 재영텍, 구미에 400억원 투자
    2차전지 원료 생산업체 재영택과 경북 구미시는 28일 구미시청에서 '리튬이온전지 양극재용 소재 물질' 생산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재영텍은 오는 2023년까지 구미공장에 400억 원을 투자해 탄산리튬과 니켈코발트망간(NCM) 황산염 용액 추출 공장을 지금보다 3배 규모로 증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80여 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재영텍은 2017년 구미에 탄산리튬 생산공장을 건설하고 2019년 공장 증설을 통해 월 150t의 폐 양극활물질에서 탄산리튬과 NCM 황산염 용액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가 공장 증설을 마치면 월 450t의 폐 양극활물질을 처리해 탄산리튬과 NCM 황산염 등을 생산할 수 있다.

    박재호 재영텍 대표는 "첨단 소재기업 위상을 지키고 대한민국 소재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시장은 "구미산업단지 소재기업 대표주자인 재영텍은 리튬이온전지 미래와 함께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

    2. 2

      뉴욕증시,'AI 혁신 히스테리'에 나스닥 1.2%↓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포함한 기술주들이 초반 매도세를 보이며 하락으로 출발했다.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모...

    3. 3

      "이란,군사 훈련으로 호르무즈 해협 부분 폐쇄"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석유 수송의 3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부분적으로 폐쇄했다고 이란 국영 언론이 보도했다.  핵심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이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