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대사는 G20 정상회의 준비 및 경제외교 활동 지원, 권용우 대사는 국제박람회기구 네트워크 구축에 각각 나서게 된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1년이다.
외교부는 권 대사의 임명이 정부가 추진 중인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했다.
대외직명대사는 각 분야 전문성과 인지도를 갖춘 민간 인사를 외교 활동에 활용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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