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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수도권매립지 반입총량제 최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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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수도권매립지 반입총량제 최우수 지자체 선정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쓰레기 매립지에 버릴 수 있는 1년치 생활쓰레기 양을 제한하는 반입총량제를 잘 지킨 지자체들을 포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수도권 지자체 중 반입총량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경기 평택시에는 환경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서울 성동구는 서울시장상을,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시장상을, 경기 안성시는 경기지사상을 각각 받았다.

    평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9년 12월 '평택에코센터'를 가동한 이후 재활용 활성화와 종량제봉투의 분리배출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생활폐기물 직매립량 감축에 기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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