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안산 골판지 제조공장서 40대 근로자 끼임 사고로 숨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4시 30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박모(43)씨가 대형 기계 사이에 끼었다.

    이 사고로 박씨가 머리와 팔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박 씨가 완성된 골판지들 적재하고 묶는 리프트 기계 사이에 골판지가 걸리자 이를 빼내려고 몸을 집어넣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공장에는 박 씨 외에도 20여명이 근무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안산 골판지 제조공장서 40대 근로자 끼임 사고로 숨져
    경찰 관계자는 "왜 그 시간에 작업이 진행된 것인지, 안전 의무는 준수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차은우, '모친 회사'로 200억 탈세 의혹 입 열었다…"확정 사안 아냐" [전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모친의 법인으로 탈세를 했다는 의혹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판타지오는 22일 "금일 보도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다"며 "이번 사안은 차은우...

    2. 2

      기업 손잡고 확 달라졌다…서울 청년 10만 명 인생 바꾼 실험

      서울시가 민간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복지·금융 전반에서 청년 정책 효과를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22년부터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결과, 작년 한 ...

    3. 3

      [포토] 영하권 날씨에 꽁꽁 얼어붙은 한강

      연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진 22일 오전 서울 한강 광나루 관공선 선착장 인근 한강이 얼어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