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율촌-대한체육회 업무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조 톡톡
    법무법인 율촌과 대한체육회는 대체불가능토큰(NFT) 발행 관련 법률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율촌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국가대표 선수의 이미지 등을 이용해 NFT 발행을 준비하는 대한체육회에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측은 NFT 제작과 거래 과정에서 표준계약서, 협약서, 약관, 콘텐츠 활용 가이드라인 관련 법률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NFT 발행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체육진흥 등 체육회 사업 목적으로 사용된다. 율촌은 블록체인·금융·기술 분야 전문가들을 모아 업계 최초로 NFT 전담팀을 출범시킨 바 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보톡스, 보통명사 아닌 상표"…제약사 승소 이끈 김앤장

      ‘햇반’과 ‘초코파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일까. 둘 다 식품 브랜드라는 사실은 공통점이다. 차이점은 햇반이 아직 특정 업체의 고유상표 성격이 강하고, 초코파이는 처음엔...

    2. 2

      양원석 남산 대표변호사 "사내 변호사처럼 끈끈한 신뢰…10년 이상 단골 고객사 많은 비결"

      “남산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고객과의 신뢰입니다. 고객사 대부분이 남산과 10년 이상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요.”양원석 법무법인 남산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9기·사진)는 2일 한국...

    3. 3

      김앤장, 英매체 선정 우수로펌

      김앤장법률사무소는 영국 법률 전문매체인 후즈후리걸이 주관하는 ‘WWL 프로보노 서베이 2021’에서 우수 로펌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후즈후리걸은 매년 세계 각국 로펌의 프로보노(각 분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