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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일주일째 두 자릿수 확진 '주춤'…오미크론 누적 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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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째 두 자릿수를 보이며 주춤하고 있다.

    강원 일주일째 두 자릿수 확진 '주춤'…오미크론 누적 55명
    3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춘천 13명, 원주 12명, 강릉 9명, 동해 7명, 고성 3명, 속초·홍천·평창·철원 각 2명, 삼척·정선 각 1명씩 모두 54명이다.

    지난달 27일까지 연속 24일 이어진 100명대 확진자는 같은 달 28일부터 두 자릿수로 내려앉았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69.6명로, 감소세를 보인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은 전날 기준 누적 55명으로 파악됐다.

    춘천에서는 지난 2일 지역에서 처음으로 해외에서 입국한 3명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도내 병상은 1천68개 중 487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45.6%다.

    중환자 병상과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각 73.8와 40.7%를 보인다.

    강원지역 누적 확진자는 1만2천577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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