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대강면 사인암리에서 수색팀에 의해 발견된 멧돼지 사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로써 단양에서 확인된 멧돼지의 ASF 감염사례는 지난해 11월 14일 이후 46건으로 늘었다.
제천의 7건을 합치면 충북 도내에서 확인된 ASF 감염사례는 모두 53건에 이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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