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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올해의 공무원'에 소진호 사무관·박희경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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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올해의 공무원'에 소진호 사무관·박희경 주무관 선정
    광주시는 '올해의 공무원'에 교통정책과 소진호 사무관과 박희경 주무관을 선정하고 3일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시상했다.

    소진호 사무관과 박희경 주무관은 지난해 6월 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 사업 국가 계획 반영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은 당초 국토교통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에 미반영된 달빛고속철도 사업을 국가계획에 최종 반영시키는 데 기여했다.

    '12월의 공무원'으로는 장애인복지과 조은경 사무관과 유지혜 주무관, 투자유치과 강신정 사무관과 서기철 주무관을 공동 선정했다.

    장애인복지과 조은경 사무관과 유지혜 주무관은 전국 최초로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365일 24시간 1대 1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융합돌봄센터' 개소에 공헌했다.

    투자유치과 강신정 사무관과 서기철 주무관은 쿠팡 등 3천390억원 규모 투자 유치에 기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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