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브라질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께 라구 지 푸르나스 협곡에서 무너져 내린 바위가 인근을 지나던 관광 보트 3척을 덮쳤다.
이 사고로 최소한 5명이 숨졌고, 30여 명이 다쳤다.
실종자 수도 2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돼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다.
당국은 최근 계속된 폭우 탓에 바위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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