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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소상공인에 600억 규모 긴급 대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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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구, 소상공인에 600억 규모 긴급 대출 지원
    서울 서초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에게 600억원 규모의 긴급 대출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초구는 2020년 90억원, 지난해 4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서울신용보증재단 등과 함께 6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

    출연금 총 50억원 가운데 서초구가 40억원, 은행이 10억원(신한 5억원, 우리 3억원, 하나 2억원)을 분담했다.

    이번 '소상공인 긴급수혈 초스피드 대출'은 신용 등급이 낮은 소상공인도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 절차도 간소화해 서초구 관내 지정 은행을 방문하면 신청부터 대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대출 한도는 업체당 5천만원이다.

    이에 따라 최소 1천200개 업체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서초구는 예상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은행 지점 또는 서초구청 콜센터(☎ 02-2155-5411)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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