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교육청, 학교부적응 학생 대안교육 위탁기관 32곳 운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과 학업 중단 위기 학생을 위한 대안교육 위탁기관 32곳을 지정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정 대상은 국공립 교육기관과 직속 기관, 치유기관, 청소년한부모 기관, 관련 비영리 민간기관 등이다.

    위탁기관으로 지정되면 일부 교과, 대안 교과, 체험활동, 진로·진학 교육, 직업교육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위탁기관을 다닌 학생들은 이수한 성적과 출결을 인정받아 위탁 교육 후 학교 복귀 뒤 진급하거나 졸업할 수 있다.

    위탁 교육 대상은 중·고등학교 선도 조치 결과 퇴학 처분을 받았으나 위탁 교육을 희망해 퇴학이 유보 처리된 학생, 학교 폭력 피해나 가해 학생 가운데 위탁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 등이다.

    위탁기관 모집 기간은 12∼21일이며 결과는 다음 달 14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경기교육청, 학교부적응 학생 대안교육 위탁기관 32곳 운영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페이커' 사후 현충원에 안장 되나…보훈부 공식입장 밝혔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전설,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지난 2일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가운데 그가 국가유공자에 해당하는지, 사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국가보...

    2. 2

      [포토] '펑펑' 눈 내리는 서울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고령 아버지 폭행한 50대 패륜男, 출소 5개월 만에 또…"돈 안 줘서"

      존속폭행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50대 아들이 출소한 지 5개월 만에 고령의 아버지에게 또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존속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58)에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