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52억 투자 유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이셀스탠다드 제공
    바이셀스탠다드 제공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는 시드 투자와 프리 시리즈A 투자로 총 52억원을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KB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비씨카드 자회사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지난해 4월 첫선을 보인 피스는 오는 3월 현물자산은 물론 대체불가능토큰(NFT),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자산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개편한다는 계획이다.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소비와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조각투자 서비스로 차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윤종규 KB금융 회장 "간단·신속·안전 기반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 만들자"

      “'넘버원 금융 플랫폼'을 위한 KB금융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3S(간단한, 신속한, 안전한)를 기반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사진...

    2. 2

      한국기업데이터, 임단협 타결…"노사 법적 분쟁 취하"

      한국기업데이터 노사가 2021년 임금·단체협약을 타결하고, 양 노조·노사 간 상생을 선언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현재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이하 화섬노조) KED지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 KED지...

    3. 3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지난 9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막을 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2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한국 피겨 꿈나무들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