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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삼성중공업 등 'K-디지털 플랫폼' 15곳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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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0곳으로 늘어나…중기 재직자·청년 구직자 등 1만3천600명 대상 훈련
    SK텔레콤·삼성중공업 등 'K-디지털 플랫폼' 15곳 신규 선정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K-디지털 플랫폼' 15곳을 새로 선정해 올해부터 20곳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K-디지털 플랫폼'은 중소기업 재직자나 청년 구직자, 영세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관련 다양한 훈련을 제공하는 제도다.

    새롭게 선정된 SK텔레콤, 삼성중공업, 포스코, 성균관대 등 15곳과 한국산업기술대, 부산대 등 기존 5곳 등 총 20곳은 올해 이 플랫폼을 통해 1만3천600명을 훈련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별 훈련 인원은 K-디지털 첫걸음 9천700명, K-디지털 트레이닝 2천500명, 디지털·신기술 분야 재직자 훈련 1천400명이다.

    중소기업 재직자나 청년 구직자 등이 아닌 지역 주민도 'K-디지털 플랫폼' 훈련 시설과 장비를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기관들의 'K-디지털 플랫폼' 운영 장소는 전국에 고르게 분포돼 있어 어디에서도 쉽게 디지털 훈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노동부는 전했다.

    'K-디지털 플랫폼'으로 지정된 기관은 5년간 총 30억원의 인프라 구축 비용을 지원받는다.

    류경희 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디지털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됐다"며 "20개로 늘어난 'K-디지털 플랫폼'이 지역별 디지털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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