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포구, 여성 1인가구에 안심홈세트 지원…"불안감 해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포구, 여성 1인가구에 안심홈세트 지원…"불안감 해소"
    서울 마포구는 여성 1인 가구 136가구에 '안심홈세트'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심홈세트는 비상벨을 당기면 경보음과 함께 경찰서에 신고가 접수되는 휴대용 비상벨, 문 열림이 감지되면 문자 알림이 오는 문열림센서, 창문잠금장치, 현관문 이중잠금장치로 구성돼 있다.

    안심홈세트 설치 가구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범죄 불안감 해소'에 대한 긍정적인 응답이 88.8%였고 '위험한 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강화' 항목에서도 84%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마구포는 전했다.

    마포구는 '서울시 여성안심 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돼 서울시로부터 1천만원을 지원받아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안심홈세트 설치 사업을 진행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비상벨 한 번에 경찰 신고까지 된다는 것은 혼자 사는 여성에게 큰 안심거리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 1인 가구에 든든한 안심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혹시 반명입니까", 정청래 "친명이자 친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정청래 대표에게 “혹시 반명(반이재명)이십니까”라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 대표는 “우리는 모두 친명(친이재명)이자...

    2. 2

      李 "반명이십니까"…與만찬서 정청래에 농담

      더불어민주당의 내부 갈등이 점차 격화하고 있다.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의 가치를 동일하게 하는 ‘1인 1표제’와 검찰개혁 수위를 둘러싼 이견이 계파 간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6&middo...

    3. 3

      [단독] 檢 탄압에 잇따른 엑소더스…검사 퇴직 10년새 최대

      지난해 검사 175명이 검사복을 벗은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10년 새 최대 규모다. 검찰청을 폐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작년 여권 주도로 78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등 정부의 이른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