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신임 대표는 기존 최명선 대표와 함께 위시빈을 이끌게 됐다.
위시빈은 여행 준비 과정과 일정, 여행기 등의 여행 관련 콘텐츠를 작성한 사용자에게 수익을 공유하는 수익형 콘텐츠 플랫폼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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