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939명 신규 확진…해외유입 사흘째 1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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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12일) 977명보다 38명 줄었고, 1주일 전(6일) 1천37명보다는 98명 적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835명, 해외 유입은 10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이틀 연속 역대 최대치(120명)를 기록했던 11일과 12일에 이어 사흘째 100명대를 이어갔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4일 3천165명으로 첫 3천명대이자 역대 최다 기록을 세운 뒤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지난달 18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후 25일(1천915명)부터 1천명대로 떨어졌으며, 이달 7∼10일 나흘간 1천명 아래로 내려갔다가 11일 하루 1천명을 넘은 뒤 12일 다시 900명대로 떨어졌다.
확진율(전날 검사인원 대비 당일 확진자 비율)은 1.4%로 전날과 같았다.
연령대별 신규 확진자 비중은 20대가 19.3%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18.2%), 40대(17.8%), 10대(15.2%) 순이었다.
14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9천950명, 격리 중인 환자는 4만3천579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15명이 추가로 파악돼 누적 2천24명이 됐다.
전날 기준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43.2%,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25.7%다.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4천771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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